이 결과가 나오는 선택의 모양
출퇴근 항목에 예산을 쓴 조합입니다. 도보 5분이나 집 앞 출근을 고르면 이 유형이 나옵니다. 다른 항목보다 저평가되기 쉬운데, 실제로는 매일 반복되는 유일한 항목이라 누적 효과가 가장 큽니다. 하루 왕복 두 시간이면 한 달에 마흔 시간이 넘습니다.
이 조합이 포기한 것
거리를 사면 대개 연봉과 워라밸 중 하나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이 유형은 출근은 편한데 회사에 오래 앉아 있거나, 가까운 대신 월급이 평균인 조합이 됩니다. 다만 이 배분은 게임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통근 시간이 짧으면 야근을 해도 집에 도착하는 시각이 남들의 정시 퇴근과 비슷해집니다.
다른 결과를 보고 싶다면
출퇴근을 한 단계 내리고 워라밸을 올리면 워라밸 유형으로 넘어갑니다. 출퇴근과 상사를 동시에 최고로 올리면 월급과 워라밸이 0원 칸으로 밀리는데, 가까운 회사에서 좋은 사람과 최저시급으로 야근하는 조합이 나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