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가 나오는 선택의 모양
야근을 감수하면서 월급이나 상사에 예산을 쓴 조합에서 나옵니다. 워라밸을 낮은 칸에 두고 성장에 관계된 항목을 올렸을 때 이 판정이 걸립니다. 이 유형이 다른 유형과 다른 점은 지금의 편안함이 아니라 나중의 위치를 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게임 안에서는 그 나중이 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조합이 포기한 것
성장에 예산을 쓰면 시간과 체력이 먼저 나갑니다. 이 조합에서 워라밸이 바닥이라는 점이 그 대가입니다. 현실에서 이 배분이 성립하려면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야근이 실제로 배움과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같은 일을 더 오래 하는 야근은 성장통이 아니라 그냥 시간입니다. 게임의 항목만 봐서는 둘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결과를 보고 싶다면
워라밸을 한 단계만 올려도 판정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를 인생 멘토로 두고 월급을 평균에 맞추면 예산이 남아 출퇴근을 살 수 있는데, 그 조합이 이 게임에서 가장 현실적인 배분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