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배를 젓는 사람이 많으면 노의 방향이 제각각이라 목적지가 무너진다는 비유입니다. 의견이 나쁜 게 아니라, 마지막에 키를 잡는 사람이 없을 때가 문제라는 뜻입니다.
오늘 쓰이면
슬랙에 이모지만 있고 결정 메시지가 없는 프로젝트,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로 끝나는 회의가 산으로 가는 배입니다. 아이디어는 넓게 받고, 마감과 범위는 한두 사람이 닫는 편이 이 속담을 피하는 설계입니다. 오픈소스처럼 기여자가 많아도 유지 관리자가 분명하면 배는 항구로 갑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전문가의 반대를 무시한 채 독단하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