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한 줌 흙은 하찮아 보여도 방향이 같으면 산이 됩니다. 반대로 방향이 없으면 티끌은 그냥 먼지로 남습니다. 양보다 반복과 방향이 주제입니다.
오늘 쓰이면
매일 20분 공부, 매일 커밋 하나, 매일 가계부 한 줄이 몇 달 뒤 포트폴리오와 통장이 됩니다. 동기부여 명언으로만 쓰면 잔소리 같고, 주간 단위로 눈에 보이게 쌓는 장치를 붙이면 속담이 도구가 됩니다. 태산을 한 번에 옮기려다 지치는 사람일수록 티끌의 크기를 더 작게 잡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착취적 적금이나 의미 없는 야근 합산을 정당화하는 문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