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가 호랑이를 보고도 겁을 모르는 장면입니다. 용기가 아니라 맥락 부족입니다. 때로는 그 무모함이 혁신을 열기도 해서, 완전히 나쁜 그림만은 아닙니다.
오늘 쓰이면
프로덕션에 처음 배포하는 주니어, 첫 창업 발표, 처음 본 코드베이스에 ‘이 정도면 overnight 리라이트’라고 말하는 순간이 하룻강아지입니다. 팀 리드라면 비웃기보다 호랑이가 어디 있는지 같이 가리키는 쪽이 이 속담을 생산적으로 쓰는 법입니다. 강아지에게도, 범의 이빨을 숨기지 마세요.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나이를 이유로 의견을 무시하는 카드로 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