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이미 잃은 소를 되돌리지는 못해도, 외양간을 고치면 다음 소는 남습니다. 조롱의 톤이 강하지만, 고치는 행위 자체를 말리지는 않습니다. 타이밍이 늦었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쓰이면
개인정보 유출 공지 후에야 2단계 인증을 켜고, 장애 후에야 알람을 다는 팀이 이 그림입니다. 늦었다고 고치지 않으면 같은 구멍이 한 번 더 열립니다. 이 속담을 들었을 때의 바른 반응은 변명이 아니라, 외양간 도면을 지금 그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이미 사고 난 개선을 무의미하다고 깎을 때 오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