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개구리가 되면 꼬리 달리던 시절의 숨 가쁨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풍자입니다. 성장의 부작용인 공감 상실을 겨냥합니다.
오늘 쓰이면
시니어가 신입의 질문 속도를 답답해하고, 취업한 사람이 취준생에게 ‘그냥 열심히’만 남기는 장면입니다. 멘토링의 질은 올챙이 기억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꺼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막히던 에러 메시지, 내가 못 읽던 채용 공고를 적어 두면 이 속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성공한 사람을 전부 위선자로 모는 문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