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그림 속 떡은 향도 맛도 없어서 허기를 달래지 못합니다. 소유할 수 없는 이상, 광고 속 삶, 남의 하이라이트를 가리킵니다.
오늘 쓰이면
채용 공고의 복지 나열, SNS의 여행 사진, 아직 예산이 없는 제품 스케치가 그림의 떡이 되기 쉽습니다. 동기를 주는 그림과 손댈 수 없는 그림을 나누는 기준은 ‘다음 한 주 안에 내가 손을 댈 조각이 있는가’입니다. 있으면 스케치이고, 없으면 떡 그림입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꿈을 꾸지 말라는 속담이 아닙니다. 손 안 대고 바라만 보는 상태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