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나를 이기고 예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자기 절제를 도덕 수업처럼 말하지 않고, 공동체가 다시 돌아가게 하는 최소 매너로 읽으면 쓸모가 있습니다.
오늘 쓰이면
알림을 끄고 한 가지 일에 들어가거나, 회의에서 끼어들고 싶은 말을 한 박자 늦추는 일이 오늘의 극기입니다. 거창한 수양이 아니라 주의를 되찾는 기술입니다. 너무 엄격하면 자기혐오가 되므로, ‘지금은 이 규칙만’처럼 범위를 작게 잡는 편이 지속됩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타인의 욕망을 억압하는 명분으로 쓰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