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한 번 패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먼지를 일으키며 돌아온다는 기세의 말입니다. 복수라기보다 재기의 이미지입니다.
오늘 쓰이면
탈락한 공고에 다른 각도로 다시 지원하고, 접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작은 범위로 다시 여는 일이 권토중래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회귀와, 배운 점을 들고 오는 재도전을 구별해야 합니다. 돌아오기 전에 무엇이 달랐는지를 한 줄이라도 적으면 먼지가 방향이 됩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무분별한 재도전을 낭만으로 포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