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족한 줄을 알면 구차한 욕심이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성장을 금하는 게 아니라, 비교로 인한 갈증을 식히는 문장입니다.
오늘 쓰이면
피드의 연봉, 남의 출시, 같은 기수의 성과를 볼 때 내 좌표가 흔들립니다. 지족은 ‘여기가 끝’이 아니라 ‘오늘은 이 범위가 충분하다’는 하루짜리 경계입니다. 다음 목표를 세워도 됩니다. 다만 오늘의 일을 남의 하이라이트와 같은 저울에 올리지 않으면 집중이 돌아옵니다.
이렇게 쓰면 어긋납니다
현실에 안주하라는 면허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