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색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이미 시민의 브랜드입니다. 진초록을 너무 넓게 칠하면 유니폼이 되고, 연한 민트 배경에 라인 컬러를 띠로 쓰면 안내판이 됩니다. 노란 점은 환승 강조처럼 드물게 쓰세요. 도시 인프라의 신뢰를 웹에 빌리는 배색입니다.
이런 곳에 쓰면
- 지도형 랜딩
- 출퇴근 기록
- 공공 안내 문체
순환선 지도, 손잡이, 문이 열리기 직전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이미 시민의 브랜드입니다. 진초록을 너무 넓게 칠하면 유니폼이 되고, 연한 민트 배경에 라인 컬러를 띠로 쓰면 안내판이 됩니다. 노란 점은 환승 강조처럼 드물게 쓰세요. 도시 인프라의 신뢰를 웹에 빌리는 배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