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답에서 대화를 시작해요
친구가 내 취향을 추측하고, 실제로 고른 답과 비교하는 놀이예요. 이름이나 연락처를 적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 보내는 순서
- 지금의 나에게 가장 가까운 답을 8개 고릅니다.
- 전체 답을 확인하고, 바꾸고 싶은 항목을 수정합니다.
- 친구용 링크를 만들어 평소 대화하던 채팅으로 보냅니다.
- 친구가 8개를 모두 고르면 결과와 원래 답이 공개됩니다.
- 이번에는 친구도 자기 퀴즈를 만들면 서로의 취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이런 문항인가요?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일상 장면을 직접 구성했습니다. 취향을 네 가지 선택지로 모두 담을 수는 없으니, 지금 가장 가까운 답을 골라주세요. 상황이나 시간이 달라지면 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약속 없는 토요일, 나는? — 집에서 충전 · 동네 산책 · 친구 만나기 · 새로운 곳 가기
- 처음 가는 식당에서 나는? — 익숙한 메뉴 · 대표 메뉴 · 처음 보는 메뉴 · 친구 추천 메뉴
- 여행에서 하나만 챙긴다면? — 편한 숙소 · 맛있는 식사 · 새로운 경험 · 느긋한 시간
- 받으면 가장 반가운 선물은? — 매일 쓰는 물건 · 취향 담긴 소품 · 함께하는 경험 · 마음 담긴 편지
- 반가운 소식이 생겼을 때 나는? — 바로 메시지 · 전화로 이야기 · 만나서 이야기 · 차분히 정리한 뒤 공유
- 친구와 하루를 놀기로 했다면? — 일정을 미리 정하기 · 큰 틀만 정하기 · 당일에 정하기 · 친구에게 맡기기
- 좋은 풍경 앞에서 나는? — 풍경부터 찍기 · 친구부터 찍기 · 함께 찍기 · 눈으로 오래 보기
- 긴 하루 뒤 가장 필요한 건? — 혼자 조용한 시간 · 누군가와 수다 · 가볍게 몸 움직이기 · 좋아하는 콘텐츠
결과를 읽는 방법
8개 중 6개를 맞혔다면, 이 퀴즈에서 선택한 답 6개를 예상한 것입니다. 우정의 깊이, 관계의 건강함, 성격 유형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낮은 점수는 틀린 친구라는 뜻이 아니고, 높은 점수도 모든 취향을 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 답을 발견했다면
예를 들어 내가 선물로 편지를 골랐는데 친구는 매일 쓰는 물건을 예상했다면, “편지는 언제 받으면 가장 좋을까?”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여행에서는 서로 꼭 챙기고 싶은 한 가지를 먼저 정하고, 쉬는 방식이 다르면 함께할 시간과 혼자 쉴 시간을 나눠보세요. 결과 화면에도 항목별 대화 제안을 적어뒀습니다.
링크와 답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만들 때 고른 답 8개와 생성 시각만 서버에 저장합니다. 링크에 원래 답을 넣지 않습니다. 링크를 가진 누구나 퀴즈를 끝내고 원래 답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공개 게시물에 올리면 여러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 생성 후 30일이 지나면 열람과 채점이 중단됩니다. 오래된 답 데이터는 다음 퀴즈가 생성될 때 정리합니다. 친구가 추측한 답과 결과는 서버에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시 만들고 싶다면
새 퀴즈를 만들면 새로운 주소가 생깁니다. 기존 주소의 답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초대 화면에 표시되는 날짜까지 친구가 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