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을 이렇게 고른 이유
MT 공지는 친목이라고 적히지만, 회비를 가르는 것은 숙소와 술과 밥과 강제 레크입니다. 인스타 표도 대개 이 넷입니다. 목적지를 뺀 이유는 강릉이냐 가평이냐보다 바닥이냐 침대냐가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예산이 만드는 제약
호텔에 무알콜에 조개구이에 완전 자유는 회비가 안 맞습니다. 두 칸을 올리면 체육관과 컵라면이 됩니다. 가기 전에 이 표를 고르면 현지에서 ‘왜 이렇게 힘든지’가 미리 설명됩니다.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유형은 MT 성적을 매기지 않습니다. 회비를 어디에 썼는지를 한 줄로 바꾼 것입니다. 과 단톡에서 각자 고르면 일정표보다 빨리 충돌이 보입니다.